어제 새벽에 갔다
밤 12시에 다들 인사하고 안아주고 아빠가 옆에서 잤는데
아빠가 새벽 3시쯤 깨어보니 갔더래
아프면 낑낑거릴수있는데 한번만 낑 하지 누구라도 일어났을텐데 그 사이에 혼자 자다가 가버렸어
이제 안아프겠지 알러지도 없어서 맘대로 다 먹고 다리도 다 쓸수있어서 실컷 달리겠지
어제 새벽에 갔다
밤 12시에 다들 인사하고 안아주고 아빠가 옆에서 잤는데
아빠가 새벽 3시쯤 깨어보니 갔더래
아프면 낑낑거릴수있는데 한번만 낑 하지 누구라도 일어났을텐데 그 사이에 혼자 자다가 가버렸어
이제 안아프겠지 알러지도 없어서 맘대로 다 먹고 다리도 다 쓸수있어서 실컷 달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