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꼬리 밟거나 발에 걸려서 실수로 밀 때마다 바로 간식 줬더니 이제 일부러 우다다 달려와서 발에 부딪침...처음에는 얘도 신나서 실수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멀리서 달려와서 종아리에 머리 쿵 박자마자 바로 간식그릇 앞으로 가서 냥냥거리고 있어ㅡㅡ 다리에 밀리거나 부딪치면 간식이 나온다는 루틴으로 기억했나봐하루에도 두세번씩 이래서 얘 피할라고 발밑 보고 걸어야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