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멍멍이 하늘 보내고
아직 입양할 마음은 안돼고 강아지는 보고 싶고
견주가 지방 가는 일이 많아져서 위탁돌봄 구하는데
전에 키우던 애랑 같은 종이라서 정말 하고 싶더라구.
당근 지원 글에 내 사진과 연락처 등등을 넣어서 길고
자세하게 글을 썻어.
지금까지 대형견만 키웠어서
대형견만 지원했는데 내가 40대 여성이라서 그런지
번번히 떨어졌었는데 이번엔 연락이 왔어
그 이후로 6월부터 한달에 몇일씩 위탁 돌봄중이야.
이 애가 너무 이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하늘을 찌름
받는 시터비 삼십퍼이상 얘한테 쓰고 있음 ㅋㅋㅋ
아디다스 공홈 티셔츠 삼
쿠폰 먹였지만 3만8천원.
나님은 이런거 삼
(세일에 세일을 더한 인간 것)
내 강쥐가 아니라서 사진은 막 못올리겠다만
4n키로의 진트리버(추정)
난 강아지들 발이 그렇게 귀엽더라
벙벙한 꼬리랑
대형견이라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목에 스카프같은 귀여운 아이템 장착할때가 잦아.

오늘은 락스피릿 담아서 비비안웨스트우드다.!
(저렴템은 괜찮은데 브랜드 손수건
목에 묶어줄때 터그놀이인줄
알고 물려고 하면 살짜쿵 가슴이 아픔 )
♡지금 중국에서 오고 있는 아이템♡
이렇게 대형견이 유치뽕짝한 걸 하는게 사람들이
덜 무서워하는거 같아서 그런걸 골라 구입하는 편이야.
이 강쥐 보호자님이 일이 더더더더 흥해서
내가 만날 날이 많아지길 바라는 그런 마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