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너무 조용하길래 우쭈쭈 하면서 말 많이 걸어주고 칭찬 많이 해줬는데..
지금 6살 고양이, 미친듯이 시끄러워ㅠㅠ
내가 사부작 사부작 뭐 하고 있으면 와서 뭐라뭐라하고 엄마랑 말하면 옆에 와서 막 끼어들어서 자기한테 관심달라고 난리쳐ㅠㅠ
내 업보긴한데 그 짤 중에 딸은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계속 말한다는 짤 있잖아 딱 그거야..
웃긴건 야옹하는것도 아니고 꺅 뀽 으으으응 이아아아 으으 미미미이잉 이상한 소리 다내면서 말해
치즈 여자여서 그런가 말 진짜 많네..
말 많을 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