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덧날까봐 걱정이야 ㅠㅠ
검색해 보니까 2~3일 정도 산책은 자제하라는데 얘는 집ㅇㅔ선 무조건 참고 나가야 볼일을 보거든 ㅠㅠ
낮에는 발에 산책용 붕대 같은 거 감고 안고 나가서 자주 쉬 싸던 잔디 밭에 내려주니까 금방 쉬하길래 바로 안아서 주변에 몇바퀴 돌다 들어왔는데
저녁 산책에는 응가를 싸야하는데 어떡해야 될까 ㅠㅠ
붕대 안 풀리게 더 단단히 감고 그냥 델고 나가도 될까?
응가를 바로 해주면 좋겠는데 15분 20분은 돌아다녀야 싸는데 ㅠㅠ 내가 안고 어미들이 핥듯이 항문 맛사지 해주면 좀 빨리 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