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깎을 때는 귀신같이 알아서 도망다니다 아빠한테 붙잡혀 온 자유로운 강쥐(1살)

억울하지만 움직이면 혼나니까 포기.....하고 얌전히 받을ㄲ..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함

억울함 잔뜩 머금고 발톱깎임을 당한 우리집 검은멈무 첫째........
발톱 깎고 간식을 얻어먹었지만, 억울함 MAX였던 그날...
발톱깎을 때는 귀신같이 알아서 도망다니다 아빠한테 붙잡혀 온 자유로운 강쥐(1살)

억울하지만 움직이면 혼나니까 포기.....하고 얌전히 받을ㄲ..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함

억울함 잔뜩 머금고 발톱깎임을 당한 우리집 검은멈무 첫째........
발톱 깎고 간식을 얻어먹었지만, 억울함 MAX였던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