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넷미용한 우리집 베리

귀엽고 뽀짝한 나의 미모를 담당했던 털이 있었는데요

엄마가 시원하게 해달라고 미용사 임모한테 이야기 해서 털이 없어요. 있는데 없어요.
엄마가 나더러 생닭이래요


눈으로 욕하는 중이에오, 내 소중한 피부가..........

엄마랑 말 안해 엔딩
시원하게 배냇미용했다가 눈으로 욕 먹음 엔딩이지만
귀여운걸........ 어떡하나.
베리야 털은 곧 다시 자랄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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