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에 우리집 왔고 곧 12살 되는 조금 어르신가나디인데 백신 접종 심장사상충 한번도 맞아본적 없어..(우리집 오기 전에는 모르겠음) 그 동안 다행히 아픈 곳 없어서 병원도 딱히 간적 없고 잘 살아왔는데 친구네 강아지 보니까 애기때부터 꾸준히 접종 다 챙기고 항상 때되면 주사 맞았냐 약 먹였냐 이런거 물어보더라고 나만 너무 아무것도 안해주고 키웠나 이런생각드네ㅠㅠ 지금이라도 접종 때 맞춰서 해줘야하나 싶다가도 이제 적지않은 나이인데 괜히 스트레스일까 걱정되고ㅜ.. 요즘 강쥐테 미안하기만 하다ㅠㅠ
잡담 우리집 개를 너무 대충 키웠나 하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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