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냥 늘 핥아주는거만 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핥다가 앞니로 그루밍 하는걸
사람에게 하거든?
앞니로 앙앙 깨물듯이 털 고르는걸 사람 피부에 해줘
혹시 치아질환일까? 아님 자기 피부가 가려워서?
육안으로 보기엔 앞니는 멀쩡한데
이유가 뭘까?
어느날부터 갑자기 핥다가 앞니로 그루밍 하는걸
사람에게 하거든?
앞니로 앙앙 깨물듯이 털 고르는걸 사람 피부에 해줘
혹시 치아질환일까? 아님 자기 피부가 가려워서?
육안으로 보기엔 앞니는 멀쩡한데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