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는 13살이고 치매 초기?중기?야
산책나가면 한두번씩 꼭 넘어짐
집에서도 뒷다리 가누는걸 좀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여직 고민만하고 못 산 이유는 엄마의 반대
많이 못 쓸 것 같고 아직 토리가 걸을 수 있다는게 이유야
아 그리고 좀 발발거리는 편이라 사면 위에 잘 타고다닐까?하는것도 있음
설득해서라도 사는게 나을까?
강쥐는 13살이고 치매 초기?중기?야
산책나가면 한두번씩 꼭 넘어짐
집에서도 뒷다리 가누는걸 좀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여직 고민만하고 못 산 이유는 엄마의 반대
많이 못 쓸 것 같고 아직 토리가 걸을 수 있다는게 이유야
아 그리고 좀 발발거리는 편이라 사면 위에 잘 타고다닐까?하는것도 있음
설득해서라도 사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