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길 바라며 쓰는 글
말해뭐해 그냥 좋음 덬들도 많이 알거야
오픈 때부터 지금까지 5번 이상 가봤는데 컨디션 유지 잘 되고 있음
디럭스 A,B 중에 A는 티비가 크고 방이 좀 더 넓어보이는 구조, B는 좀 답답한 구조인데 뷰가 좋고 창으로 강아지 운동장이 보여서 다른 개들 얼마나 나와있나 체크할 수 있어서 그건 좋음
근데 둘 중 고르자면 A를 추천함 그 이상의 방은 서민이라서 못 가봤음ㅎ
숙박하면 8시 이후에 요새는 빵 랜덤 박스를 저렴하게 팔던데 이건 좀 비추함 맛이 있는건 아니더라...최근에 빵 메뉴는 늘었던데 퀄리티는 전보다 좀 떨어짐
동반 식당 - 난 중형견 견주라 맛은 상관 없고 무조건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음
황ㄹ ㅣ 화덕가
가성비 안 좋음(근데 경주는 다 그래서..)맛도 솔직히 그냥 그래...피자 두께가 거의 습자지 수준이고 화덕 피자집인데 도우가 별로라고 하면 어떤 느낌인지 알겠지ㅋㅋ
근데 사장님이 개를 좋아하시고 너무너무 친철하심
따로 별채 공간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또 가긴 할 것 같아
화ㅇㅑㅇ 연화
1인 33,000원짜리 갈비찜을 시켜 먹었는데
와 정말 깜짝 놀랄정도로 맛이 없었음 단순히 "맛이 없다" 수준이 아님
내 인생 살면서 먹어본 모든 음식들 중에서 최악 상위권에 들어감ㅋㅋㅋ
사실 이 글도 여기 가려면 마음의 준비하고 가라고 하고 싶어서 쓰는 글임
갈비찜이 아니라 거의 장조림이 같았음 제대로 데워주지도 않음
정식이라고 다른 반찬들도 이것저것 나오는데 신기할 정도로 다 맛이 없다
어떻게 식당을 할 생각을 했는지 궁금할 정도로...
근데 진짜 음식은 스레기인데 이 식당도 자리가..개별룸이 한칸씩 잘 되어 있음
문 닫으니까 아늑하고 너무 편했어..바닥도 따듯함..맛이 없어서인지ㅋㅋㅋㅋ그 경주의 저녁 시간에도 자리가 남아있었고ㅋㅋㅋㅋ그래서 또 갈 거 같음ㅜ
가려던 동반 식당이 자리가 없고 너무 지친 상태다...그러면 그냥 여길 가..적어도 편하게 쉴 수는 있다ㅋㅋㅋ
갈비찜말고 만구천원짜리 불고기 정식 있던데 다음에 갈 땐 그냥 그거 주문하려고ㅋㅋㅋㅋ절 대 갈 비 찜 하 지 마
문제의 갈비찜 열받아서 사진 첨부함 색부터 뭔가 잘못됨ㅋㅋㅋ
동반 카페
후ㅍㅡㅎㅜ프
야외석 가능, 실내는 안고 있거나 의자에만 안 올리면 된다함
조랑말 두마리가 있음 관리가 잘 되는지는 모르겠다만...당연히 말똥 냄새는 나고ㅋㅋㅋ 여기도 별채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편하게 먹었음 이 공간도 관리를 잘 안하는듯 근데 말했다시피 난 눈치 안 보이는게 최우선이라서 감수할 수 있었음
브런치 메뉴 육회 파스타랑 샌드위치&에그 나오는거 먹었는데 의외로 맛이 있는 편 빵도 맛있었음 꽤괜 근데 말이 좀 불쌍해보여서 또 가지는 않을듯
후ㄹ림목
황리단길에 위치한 작은 한옥 카페인데 귀여움 운 좋으면 고양이도 볼 수 있음 방석 위에서 자고 있더라 사람 많아지면 알아서 다른데로 가ㅋㅋㅋ
강아지는 야외석 가능인데 그 야외석이 좀 협소..작지만 인조 잔디 깔린 루프탑도 두 자리 있어서 거기서 편하게 먹었어 좀 일찍 가서 거길 잡으면 ㄱㅊ할듯 수플레 팬케이크가 메인인데 맛있었음! 여기는 좀 ㅊㅊ
경주에서 소형견들은 가방에 넣거나 하면 선택지가 그래도 넓어지는데 우리 개가 진도믹스 중형견이라 여태 펜션 잡아서 고기 구워먹거나 ㅋㅣ녹 식당(맛 꽤 괜찮음)에서 먹거나 했거든 근데 이번에는 동반 되는 곳 몇 곳 가봐서 도움이 될까 해서 써봤음
사실 경주에서는 가성비 포기해야하니까 그냥 포장해오거나 ㅋ ㅣ녹 식당에서 먹는게 제일 낫긴 한거 같애ㅋㅋㅋㅋ
혹시 경주에서 중대형견 동반 가능한 다른 좋은 곳이 있다면 추천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