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으로 15살이고 의사 추천으로 제다큐어 먹인지 한 달 쯤 됐어
대략 보름 전에 이사를 가까운 곳으로 했는데 그 날 이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아님 나이 때문인지...
방문위치도 헷갈려하구(근데 이건 이사 전 집이랑 위치가 달라지긴 했음)
산책하다가 나무에 박은 적도 있고.....
근데 그런거 다 떠나서 뜬금없이 으르렁거리는게 늘었어...
전조증상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으르렁 댄다던가,, 어제는 산책 가려고 옷입히려는데 그래서 산책도 못가고..
애한테 관심 안주고 그냥 우리 할 거 하고 있는데도 와서 갑자기 으르렁,, 이게 당하는 우리도 스트레스고 보는 입장에서도 쟤 딴에는 이유가 있어서 하는 걸텐데 싶어서 불쌍하기도 하고ㅠㅠ
근데 일단은 뭘 하지를 못하겠어서 넘 스트레스야ㅠㅠㅠ질켄은 먹이고 있긴 한데 계속 먹여도 될런지,, 액티베이트는 원래 먹이다가 제다큐어 먹이면서 안주고 있는데 그냥 둘 다 같이 먹여야할지...ㅠㅠㅠ고민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병원도 가보긴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