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 기억하는 이모들 있어?
오랜만에 인사 왔어
한달이면 오랜만 맞지?ㅋㅋ
(소년 아님)
보름이는 어느새 기지개를 켜면 수건 한 장 크기가 될 만큼 자랐고
2.5kg!! 당당한 고양이가 되었어🩷
생각보다 살이 안 찌네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여전히 (문에 걸어놓은) 터널놀이😻
워낙 날아다녀서 이때 아니면 사진 찍기 힘들어🥲
가만히 있는 걸 너무너무 싫어해서
눈꼽떼기 빗질 발톱깎기 양치질로 맨날 전쟁 중이야😢
다음에 또 인사 올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