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입양한지 6개월 됐는데(성견 입양함) 사료 문제가 해결이 잘 안돼... 기호성 좋다는 사료 여러개 먹여봤는데 다 처음에만 잘 먹고 나중되면 입도 안대고 버텨.. 진짜 사정사정해서 먹이는데 적정 사료량에 비해 너무 적은 양만 먹어
아침, 저녁으로 밥 주고 있고 이제 그 사이 시간에 간식도 많이 안주고 있는데도 사료를 정말 조금만 먹고 안먹으려 해ㅜ 사료 기호성의 문제는 아닌거같고 이쯤되니 애기가 사료 관련 안좋은 기억이 있나 생각이 들 정도야
애가 먹을 때까지 굶기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 사료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그런 방식은 다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