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양육자가 언니야
같이 키우지만 산책, 밥챙기고
사랑주는건 언니가 훨씬 더 빈도를 많이해
경제적 여건은 내가 나아서 사료, 병원비는 내가 주로 내고
근데 언니가 잠깐 일을 쉬면서(3개월정도)
집에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얘가 노견이니까 더 맞춰준답시고
산책 하루 두번하고 (올해 제일 추운겨울에)
심장병있는 강아지라 처방사료 먹이는데
더 기호성높은 처방사료로 바꿨는데
그거 바꾸면서 설사하고 그후로 장이 약해진건지 계속 물똥싸
그러니까 얘 컨디션이 언니 쉬기 전과 다르게 극도로 안좋아짐
언니탓하게되고, 언니가 제일 슬플 일인데도 원망하게 되는데
언니 잘못 아니라고 생각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