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무지개다리 건너면 화장해서
예쁜 유골함 또는 스톤으로 만들어서
집에 데려다놓고 그앞에 간식도 올려주고 하지 않아?
kbs joy에서 괴담노트라고 무속인들 나와서
심야괴담회처럼 하는거 있는데
유골함 앞의 간식의 냄새를 맡고
주인없는 음식으로 인지해서
갈곳없는 잡귀가 집안으로 모여든다
혼이 있는 동물의 유골을 집안에 둬서
상문의 기운이 집에 들어온다
유골함에 동물의 혼이 묶여 떠나지 못하고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기를 봐주지 않는 주인 때문에 울고있다
이러는데 너무 기분이 안좋네 ㅜㅜ
나는 우리 댕댕이 무지개다리 건너면
스톤으로 만들어서 내옆에 간직하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