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둘이 우다다하고 지내다가 한살 언니가 지금 많이 아픔
우다다로 시작은 하는데 항상 끝은 언니가 숨숨집 들어가서 소리 지르는걸로 끝남 그러면은 끝내기는 하는데 그러는게 점점 많아지니 내가 동생 혼내기도 했거든 근데 동생냥이는 억울해 표정이고 찐 싸움할때 끼어드는 다른 언니냥이도 가만히 보고 있고 막 피 터지게 싸우는건 아니지만 아픈애가 처음에는 둘다 꼬리 세우고 우다다하다가 나중에 꺄학 소리 지르니까 더 신경쓰이고 그러네
원래 둘이 우다다하고 지내다가 한살 언니가 지금 많이 아픔
우다다로 시작은 하는데 항상 끝은 언니가 숨숨집 들어가서 소리 지르는걸로 끝남 그러면은 끝내기는 하는데 그러는게 점점 많아지니 내가 동생 혼내기도 했거든 근데 동생냥이는 억울해 표정이고 찐 싸움할때 끼어드는 다른 언니냥이도 가만히 보고 있고 막 피 터지게 싸우는건 아니지만 아픈애가 처음에는 둘다 꼬리 세우고 우다다하다가 나중에 꺄학 소리 지르니까 더 신경쓰이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