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바꿔주고 기존 화장실은 숨숨집 마냥 방석 깔아서 놔뒀는데
삼색이(엄마)가 먼저들어가서 자고 있는데 흰색(딸)이 비집고 들어와누움.
앙~소리나서 보니 자다깨서 얘뭐예요?? 라는듯 놀란토끼눈을 하고 쳐다봄
제법 큰 화장실이였는데 꽉참 ㅋㅋㅋㅋ

화장실바꿔주고 기존 화장실은 숨숨집 마냥 방석 깔아서 놔뒀는데
삼색이(엄마)가 먼저들어가서 자고 있는데 흰색(딸)이 비집고 들어와누움.
앙~소리나서 보니 자다깨서 얘뭐예요?? 라는듯 놀란토끼눈을 하고 쳐다봄
제법 큰 화장실이였는데 꽉참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