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시츄고 원래는 식욕이 엄청 왕성했는데 작년에 같이 지내던 엄마강아지가 떠난 시점부터 식욕이 점점점 줄더니 요새는 진짜 거의 안먹으려고 해 ㅠㅠ 원래도 사료만은 잘 안먹어서 위에 뭐 올려주거나 했었는데 지금은 뭘 올려줘도 사료를 이것저것 바꿔줘도 죽을 줘도 잘 안먹으려구 함...그래서 공복토할때도 있고 너무안먹다가 먹으면 설사할때도 있음 ㅜㅜ
병원에 갔을땐 막 식욕에 이상있을만큼 큰 문제는 없는거같긴 하거든..?
근데 아무래도 원인파악이 쉽지않으니.. 혹시 이런 문제 겪었던 덬들은 어떻게 했니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