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도 좀 이렇거든ㅋㅋㅋㅋ
둘다 엄청 착한 고양이에 속하는 편인거같은데 첫째가 ㄹㅇ 천사고
둘째는 그래도 첫째에 비해서는 약간 앙칼진 맛..
첫째 둘째 너무 반대인 글이 있길랰ㅋㅋ 울집도 갭이 엄청 커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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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둘째 |
| 성격 |
스윗한 성격. 어지간하면 양보함. 착함
약간 예민한 성질 |
매콤한 성격. 급함. 일단 앞발부터 먼저 나감.
호기심 생기면 일단 가서 인터셉트. 묘하게 넉살 좋음 |
| 체형 |
작은 머리에 길쭉 늘씬 롱롱다리. 점프 매우 잘함.
실크처럼 보들보들하고 털이 안빠지는 직모 단모.
까망 젤리에 핑크코 |
동글동글 왕크왕귀 얼굴 몸도 동글 퉁퉁.
털빨도 있는데 덩치 자체가 크고 다리가 묘하게 짧다.
점프 하면 멋지게 착지가 안됨... 앞발 걸치고 배로 착지해서 기어올라감...
털이 무지막지하게 빠지는 곱슬 장모
핑크 젤리에 까망코. 최근 첫째보다 부쩍 커져버림 |
| 놀이성향 |
신중한 성격. 간보다가 장난감 흔드는 집사 체력 거덜남.
신나서 불 붙으면 과격하게 달리고 물어 뜯음.
물어뜯기 좋은 수제 바스락 장난감 선호. 리본 선호 |
장난감 소리가 2초이상 들리면 0.5초 내에 날아옴.
구석에 숨어있을때 부르고 싶다? 장난감 흔들면 됨.
시작 스퍼트가 좋은데 마무리는 과격하지 않음.
깃털 장난감 선호. 공 장난감 선호 |
| 식성 |
습식 선호. 간식은 거의 안가림 |
건식 선호. 근데 간식은 동결건조 간식 가려 먹음... |
| 애착성향 |
집사한테 말 많이 검.
자기 할일 하다가도 관심주라고 끊임없이 요구
상호 교감이 중요한 타입.
평소에 근엄한 이미지를 유지하지만 집사와 둘이 있으면 배까고 골골
둘째가 등장하면 다시 근엄해짐 |
집사한테 말은 안걸지만 집사가 가는곳은 어디든 따라다님.
심지어 설거지 할때에는 발등위에 배깔고 누워있음.
근데 만지지는 못하게 함.
자기 주도적으로 꾹꾹이하고 따라다니더라도 집사가 먼저 터치하는건 안됨.
평소 앙칼지지만 집 어디에서든 배까고 드러누워서 세상 편하게 잠.
최근 대인 싫어증이 많이 완화되고 있는것으로 느껴짐 |
| 대인성향 |
사람 손 닿는거? 좋아. 빗질? 좋아. 안아주면 골골.
사람이 다가가도 안피함.
안아주면 고개 돌려서 눈을 절대 마주보지 않음.
사람에게 발톱 세우지 않음. 사람 절대 안뭄.
이름 부르면서 찾으면 여기있다고 달려나옴.
간식 꺼내는 소리나면 달려나옴 |
사람 손 닿는거? 별로. 빗질? 치워. 사람이 다가가면 도망감.
안아주면 사람 눈 똑바로 보면서 눈싸움.
그러다가 어깨타고 정수리 넘어서 도망감.
발톱 세우기? 필수. 물기? 고양이의 기본 소양임.
이름 부르면서 찾아도 안나옴...
간식도 앞에 대령해줘야 먹음 |
요 쪼마난것들이 각자 개성이 있는것도 웃기고 둘이 애정 표현 방식도 완전히 다른것도 웃기고
취향도 다르고 둘이 보고 있으면 넘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