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좀 커서 구조된 고양이라 아직 사람 손을 덜 타고
똥에서 기생충 나와서 냅다 들고 병원 갔더니
조금 적응하고 친해졌던거 망함 ㅠㅠ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손가락 냄새 맡으라고 하니까 냄새 맡다가 때려가지고 ㅋㅋㅋㅋㅋㅋ
일케 긁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긴 너무 예쁨 ㅋㅋㅋㅋㅋ

얼른 다시 친해져야되는데
담주에 또 병원 가야되서 걱정이야 ㅋㅋㅋㅋ
똥에서 기생충 나와서 냅다 들고 병원 갔더니
조금 적응하고 친해졌던거 망함 ㅠㅠ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손가락 냄새 맡으라고 하니까 냄새 맡다가 때려가지고 ㅋㅋㅋㅋㅋㅋ
일케 긁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긴 너무 예쁨 ㅋㅋㅋㅋㅋ

얼른 다시 친해져야되는데
담주에 또 병원 가야되서 걱정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