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래 아팠어서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에서 보낸거라
보고싶어서 혼자 울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깊은 우울감에 빠지지는 않고 잘 지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최근 들어 자꾸 눈물이 난다. 남의 강아지 영상을 봐도 울고, 며칠 전 인스타에서 우리 강아지랑 똑같이 생긴 강아지 보고 울고, 자기 전에 울고
괜찮아지겠지?
워낙 오래 아팠어서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에서 보낸거라
보고싶어서 혼자 울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깊은 우울감에 빠지지는 않고 잘 지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최근 들어 자꾸 눈물이 난다. 남의 강아지 영상을 봐도 울고, 며칠 전 인스타에서 우리 강아지랑 똑같이 생긴 강아지 보고 울고, 자기 전에 울고
괜찮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