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를 성묘때 데려왔는데 식탐이 없는애거든 사람음식 탐낸적도 없고 사료도 찔끔씩 먹는편이라 자동급식기를 써본적이 없어
당연히 간식사냥이나 간식으로 개인기 이런건 꿈도 못꾸고ㅋㅋㅋ
그냥 아침에 한컵주면 이걸로 하루종일 먹는데다가 오하려 몇알씩 남기거나 어떤날은 절반 남기거든..
간식은 하루에 츄르 1개+트릿 10개정도 먹이고 있고 그런데 고양이 영상들 보면 우리애가 너무 적게 먹나 싶어서ㅠㅠ
마른편은 아님 5.5~6kg대이고 건강검진에도 문제는 없어!! 근데 이제 노묘라 이러다 더 적게 먹거나 아파서 안먹는거랑 구분을 못할까봐 걱정이 된다..
다른 냥이들은 보통 사료 얼마나 먹어?? 우리애가 평균인거면 다행인데 나도 잘 몰라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