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젤 친한친구가 키우는 강아지인데
친구랑 나랑 같이살던시절에 나랑도 몇년 같이살았어
지금은 타도시로 가서 자주는 못만나고 1년에 4~5번 만나고
14살이라 조금씩 노화가 오긴했었는데ㅠ
그래도 이렇게 갑자기 폐렴이와서 떠날줄은 몰랐네
내일 장례하러 갈껀데
우리 강아지 "해리"에게 인사한번씩 해주라

사랑하는 해리야~
누나에게 좋은 추억 많이 주고가서 고마워
해리 이제 강아지별에선 아프지말고
좋아하는 맛있는음식 많이먹고 신나게 뛰어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