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이구 치와와야... 첨에 시보호소에서 발견된 애기구 임보자만 나 포함 3번 바꼈대 ㅠ 지금 보호소 리모델링 중이라 보호소에 애기가 있을 수 없다고 해서 2개월간 임보 맡아주기로 하고 데려왔는데 정식 입양도 생각 중이얌... 남편은 견주였는데 난 강아지 키워본적이 없어서 많이 공부 중이야ㅜㅜ 질문 몇 개 할게...!!


지금 이 자세는 우리 집이 그래도 편안하다는 거? 맞지??? 어젯밤만해도 밤새 똑바로 엎드려자더라구 불편해보이게,,, 근데 오늘 낮부터 저러고잔다 ㅎㅎ ㅠㅠ

배변패드......를 작은거 두장 깔아줬는데 애가 쌀 때 패드가 밀리면서 이렇게 가운데로 샌다고 해야 하나ㅠㅠ 이렇게 돼.... 이럴 땐 걍 한 장만 깔아주능게 나을까? 아님 대형사이즈로 큰거 한장을 깔아줄까? 아니면... 배변판을 사서 그 위에 배변패드를 까는 게 나을까????
1. 혹시 강쥐들 원래 잠이 이렇게 많아??? 얜 산책도 별로 안 좋아하고... (치와와 특성이 그렇다고 하고 강형욱이 치와와는 이틀에 한번만 산책 시켜도 된다고 했지만 ㅠ 치와와가 3키로 넘어가면 안 된다는데 얘가 딱 3키로거든... 슬개골 수술도 했었어서 여기서 더 찌면 안될것같아서 산책이라도 매일 해야 될것같은데,,, 어제 울 집에 온 뒤로 하루죙일 넘 잠만 자서 걱정이야ㅜㅜ 전임보자님은 원래 그렇다고 ㄱㅊ다는데... 애가 하루종일 자다가 잠깐 깨서 밥먹고 물마시고 다시 또 1초만에 드르렁 자고....


지금 이 자세는 우리 집이 그래도 편안하다는 거? 맞지??? 어젯밤만해도 밤새 똑바로 엎드려자더라구 불편해보이게,,, 근데 오늘 낮부터 저러고잔다 ㅎㅎ ㅠㅠ
전임보자님이 얘가 낯도 엄청 가리고 겁도 많고 소심해서 처음 환경 바뀌면 이틀동안 밥도 안 먹고 그럴거라고 걱정했거든,,, 그래도 울 집 오자마자 밥도 먹고 물도 먹고 응아도 쉬도 다 하고 그래서 기특한디ㅠㅠ
2. (더러움주의)


배변패드......를 작은거 두장 깔아줬는데 애가 쌀 때 패드가 밀리면서 이렇게 가운데로 샌다고 해야 하나ㅠㅠ 이렇게 돼.... 이럴 땐 걍 한 장만 깔아주능게 나을까? 아님 대형사이즈로 큰거 한장을 깔아줄까? 아니면... 배변판을 사서 그 위에 배변패드를 까는 게 나을까????
3. 치와와가 원래 잘 떤다고 알고있긴 한데ㅜㅜ 내가 쓰다듬거나 그래도 막 엄청 떨어,,,이건 불안도가 높아서 그런걸까? 글구 코골이가 엄청 심한데 이건 살쪄서 그럴 가능성도 있지? 병원 한번 가서 물어보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