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수컷치즈냥인데 사실 무릎냥개냥과는 거리가멀긴해
진짜 가끔 침대 와서 팔-손 베고 자주는데
침대시트/내잠옷소재/핸드크림유무/향유무 등등
상관없이 진짜 맘대로인거같고ㅠ
자야되는데 칠칠치 못하게 냄새풍기냐 할까봐
또 그거 닦아준다고 먹으면 안좋을까봐
손이 거적데기같이 되는데 핸드크림도 안바르고 자는데ㅠ
잠깐 누워있다가 무슨 아 맞다!! 가스렌지 물올려놨는데!!하는거처럼
화들짝 일어나서 가버린다고ㅠㅠㅠ
냥바냥이겠지만 지푸라기 심정 도와줘
진짜 가끔 침대 와서 팔-손 베고 자주는데
침대시트/내잠옷소재/핸드크림유무/향유무 등등
상관없이 진짜 맘대로인거같고ㅠ
자야되는데 칠칠치 못하게 냄새풍기냐 할까봐
또 그거 닦아준다고 먹으면 안좋을까봐
손이 거적데기같이 되는데 핸드크림도 안바르고 자는데ㅠ
잠깐 누워있다가 무슨 아 맞다!! 가스렌지 물올려놨는데!!하는거처럼
화들짝 일어나서 가버린다고ㅠㅠㅠ
냥바냥이겠지만 지푸라기 심정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