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날아와서 엄빠랑 같이 사는데 가끔은 갑자기 엄빠가 뭐가 지나갔냐고 함
가끔은 엄빠가 한탄함 엄마아빠 오면 들여다보지도 않고 걍 지 자리만 보전하고 있는데 나만 오면 뛰어나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아는체 안해주고 손씻고 옷벗고 하면 자기 왔다고 겁나 큰소리로 소리질러
계속 심심했는데 놀아줄 사람이 들어와서 그런가봐
가끔은 엄빠가 한탄함 엄마아빠 오면 들여다보지도 않고 걍 지 자리만 보전하고 있는데 나만 오면 뛰어나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아는체 안해주고 손씻고 옷벗고 하면 자기 왔다고 겁나 큰소리로 소리질러
계속 심심했는데 놀아줄 사람이 들어와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