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이면 5개월째가 지났어
이젠 진짜진짜 헤어짐이 다가오고있어서 무서워
내가 어깨 물려서 구멍나서 피 나면서 다치면서 구조했던 아기고양이였는데 아직도 아긴데...
2주전에는 100ml였는데 오늘은 160ml빼고왔어
몸무게도 4.3kg였는데 오늘은 4.03kg...약300g이나 빠졌어
어쩔수가없데 이미 종양이 크기때문에 이렇게 버티는수밖에
아직은 밥을 먹고 개구호흡은 안하니까 더 지켜보고
정말 힘들어하면 생각해보자더라


오늘은 라떼가 병원가기 싫어했어 힘든가봐...ㅠㅠ


첨 구조했을때 2개월추정이었나 그랬었어
지금은 7살반정도거든 여름되면 8살인데 그때까지만이라도 버텨줬으면 좋겠다
살 찌워야해서 오늘부턴 간식도 더 많이 줘야지ㅎㅎ
2주뒤에 병원 또 가는데 그때 또 올수있겠지...?
항상 라떼 응원해줘서 고마워 덬들아
곧 설인데 새해 복 많이받고 설 잘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