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발밑에서 자다가 겨울되고 약간 허벅지 종아리사이에낑겨자고 있었거근 집사다리를 베개삼아근데 요즘에 내 찐베개위에 요러케 캐당당하게 자리잡아서나랑 같이 배개 나눠씀 ㅋㅋㅋㅋ 왜이러는걸까아침에 일어나서 뽀갈하기 좋긴하지만 불편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