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시간 하는 병원 먼저 갔다가 중성화수술 날짜가 도저히 안잡혀서 동네에 있는 다른 동물병원도 데려갔단말이야
설사하는데 24시간 하는 병원 갔더니 자꾸 이상없다고만 해서 약먹여도 차도가 없길래 동네 동물병원 갔더니 정밀검진하고 너무 장출혈이(?) 심한 상태라고 왜 거기서 검사 안하셨지...? 해서 더더욱 후자로만 가는데..
그래도 저 24시간 병원이 크고 얘가 완전 애기때부터 차트가 다 있으니까(접종도 다 여기서 했어) 그냥 접종이나 이런건 여기로 가야하나 싶고ㅜㅜ 안그래도 항체가 검사날이라고 문자왔더라고...
너덬들은 어떻게 하는 편이니ㅠㅠ 검사를 하러 걍 저길 갈지 동네동물병원갈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