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뜨긴했는데 새벽에 계속 나오더라고
시골에 진짜 공간도 넓은데
줄 진짜 짧게 묶어놓고 밥도 제대로 안챙겨주고
집 없는 애들도 너무 많고ㅠㅠㅠ
한 번도 산책해본 적 없어서 사정해서 산책시켜주는데
다들 처음엔 어색해하더니 너무 신나서
뛰는데 너무 행복해보여서 진짜 짠하더라ㅠ
풀어주지 못하면 목줄이라도 좀 길게해주지
너무 안타까움 ㅠㅜㅜ
시골에 진짜 공간도 넓은데
줄 진짜 짧게 묶어놓고 밥도 제대로 안챙겨주고
집 없는 애들도 너무 많고ㅠㅠㅠ
한 번도 산책해본 적 없어서 사정해서 산책시켜주는데
다들 처음엔 어색해하더니 너무 신나서
뛰는데 너무 행복해보여서 진짜 짠하더라ㅠ
풀어주지 못하면 목줄이라도 좀 길게해주지
너무 안타까움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