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회사 앞에서 구조한 아깽이 4마리 중 3마리 입양 보냈다가
한마리는 바로 그 자리에서 데려 오고
한마리는 1년지나서 파양되서 돌아오고...
저번주에 나머지 한마리까지 파양하고 싶다는데...
지금 우리집에서 이미 본묘로 키우고 있던 4마리에서 3마리 총 7마리에...
본가에 췌장염 걸린 어르신묘까지 우리가 데려와서 케어 하고 있는중이라
총 8마리여서 더이상은 우리도 한계점이라 죄송하지만 파양을 못 받는 상황이라고 했는데
입양간 아이가 막내로 들어온 아이를 꽤나 괴롭히고 있나 보더라고...
병원데리고 갈때마다 입질도 있다보니... 입질하는 입양간 아이를 파양할 생각을 하더라고...
그동안 노력한건 알고 있는데... 그동안 연락올때마다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엔 마지막 아이까지 파양얘기 들으니까 맘이 안좋네...
데려올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