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넥스가드 병원가서 받거든
좀 비싸도 눈이랑 귀도 봐주고 항문낭 발톱 다 해줘서
괜찮다 싶어서
진짜 우리애가 다른 건 다 잘하고 얌전한데
발톱자르는거에만 난리가 남ㅠ
첨부터 그런건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개난리라
내가 힘으로 제압해서 해ㅠ 그런데도 난리쳐서
앞으로 입마개 뮤조건 필수로 해야됨ㅠ
입마개야 잠깐이니까 괜찮은데 스트레스도 받을거고
암튼 힘드니까ㅠㅠ
그라인더를 사서 써볼까 아님 네일파일? 우리 손톱 가는 거
그거를 해볼까 써본 덬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