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같은데가면 작은 강쥐들이 테이블 가까운데 올라와 있는게 부러웠나봐..
근데 쫄보라서 의자에 혼자 앉아 있는건 무서워함.. 올라갈때 흔들리는걸 불안해 하거든ㅋㅋㅋ
저번주애 카페에 앉아 있는데 안그러던 애가 무릎위로 싱채를 턱 올리더라..
엥 왜 그래 했는데 둿발 올려서 올라오려고 하길래 올려줬는지 편하게 자리잡고 누움... 진짜 무겁고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봐서 창피했오....

카페같은데가면 작은 강쥐들이 테이블 가까운데 올라와 있는게 부러웠나봐..
근데 쫄보라서 의자에 혼자 앉아 있는건 무서워함.. 올라갈때 흔들리는걸 불안해 하거든ㅋㅋㅋ
저번주애 카페에 앉아 있는데 안그러던 애가 무릎위로 싱채를 턱 올리더라..
엥 왜 그래 했는데 둿발 올려서 올라오려고 하길래 올려줬는지 편하게 자리잡고 누움... 진짜 무겁고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봐서 창피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