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1살에 왔는데 그때부터 사람들끼리 때리거나 그런 시늉 맞는 소리 아파하는 소리 내면 와다다 달려와서 못하게함 짖거나 입으로 살짝 잡아서 못하게 함 세게 무는건 아님 우리 가족만 지키는 것이 아니고 내가 친구를 때리든 친구가 날 때리든 모르는 사람이여도 상관없음 걍 누구에게나 그래ㅜ 집에서 엄마빠 안마 해주려고 하면 난리남ㅜ 대체 어케 고쳐야할까 뭐라 검색해야 할지도 몰겠어ㅠㅠ 이런 강쥐들 또 있나요??ㅜㅜ
질문 울집에 평화주의견 한마리 잇는데 어케 고쳐야할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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