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캣맘은 아니고 그냥 고양이 좋아함 ㅇㅇ
해당 고양이는 터줏대감 고양이인데
돌봐주시는분이 있고 그 분은 다른 고양이는 관심없고
오직 그 고양이만 돌봐주는중
아파트 사람들도 대부분 다 알고 이름도 지어주심
예전에 살던 사람ㅗㅗ이 버리고 가서 돌봐주신지 몇년됐고
본인 집에도 가끔 데려가시는데
고양이가 싫어해서 강요는 안하시고
자유롭게 놀게 냅두신대
밥은 아파트 정자밑에 공간있어서 거기서 주시고
누울 자리는 구축 아파트라 공간이 좀있어서 박스 깔아놓는정도?
근데 오늘 엘베타니 관리사무소 직원이 고양이 벼룩한테 물리고
고양이가 똥을 막 싸고 다녀서...
밥자리를 안치우면 강제로 치운다고 적혀있던데 막기는 좀 힘들겠지?
뭔가 지나가다 많이 본 고양이라 맘이 짠해서 ㅜㅜ 조언 구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