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잇엇지만 금방 잠잠해져서 괜찮았는데 어제 가족들이 각자 일이 있어서 1시간 정도 집이 비었거든 내가 제일 먼저 집 도착해서 현관문 여니까 애가 진짜 극대노(말은 안하지만 표정과 짖음에서 느껴짐..)하면서 마구 짖어대는데.. 그러고 오늘 배달음식 가지러 현관쪽으로 가니까 어제보다 더 심하게 짖어댐 ㅠㅠ 미치겠다 불리불안 고친다고 현관 앞에 30~40분씩 앉아있기도했고 들어올 때 아는척 안하기도 하고 다 했는데 왜 점점 심해질까.. 주택이면 모르겠는데 여기 아파트라 민원 들어올까 무섭다..
잡담 불리불안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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