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막내 복돌이가 오늘 강아지별로 여행을 떠났어
어디 아픈 데도 없이 잠자다가 갔는데, 내가 마지막을 못 지켜본 게 너무 마안해. 그래도 이제 그만 울고 복돌이가 즐겁게 지내길 빌어주려고.
길 잃지 않고 무지개다리 잘 건널 수 있길 기도해 줘



우리집 막내 복돌이가 오늘 강아지별로 여행을 떠났어
어디 아픈 데도 없이 잠자다가 갔는데, 내가 마지막을 못 지켜본 게 너무 마안해. 그래도 이제 그만 울고 복돌이가 즐겁게 지내길 빌어주려고.
길 잃지 않고 무지개다리 잘 건널 수 있길 기도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