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페이스허거 와 목도리를 자처해서 나한테 딱 붙어서 잠
원래 잠을 깊이 못자는 편이고 예민해서 누가 소리 조금만 내거나 건들면 바로깨는데 고양이랑 살면서는 자다가 깨보면 어느새 고양이가 내 겨드랑이에 껴서 자고 있거나 어깨랑 목 사이에 냥모나이트하고 있거나 그러거든
그러면 막 기분이 좋아 내새꾸 너무 이뻐 히이이이잉 하고 기분좋게 다시 잠
아침에 일어나면 맛있는것도 챙겨주고 너무 이뻐
매일매일 페이스허거 와 목도리를 자처해서 나한테 딱 붙어서 잠
원래 잠을 깊이 못자는 편이고 예민해서 누가 소리 조금만 내거나 건들면 바로깨는데 고양이랑 살면서는 자다가 깨보면 어느새 고양이가 내 겨드랑이에 껴서 자고 있거나 어깨랑 목 사이에 냥모나이트하고 있거나 그러거든
그러면 막 기분이 좋아 내새꾸 너무 이뻐 히이이이잉 하고 기분좋게 다시 잠
아침에 일어나면 맛있는것도 챙겨주고 너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