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생 13살이구
요즘 제목 말고도 갑자기 앞다리 힘이 풀려서 넘어진다던가
물그릇이 좀 큰데 폴짝거리다가 거기에 담궈진다던가
잠을 자면 엄청 깊게자서 사람이 앞에까지 와야 눈치를 채고ㅠㅠ
다음주가 사상충약 받으러 가는 날인데
수의사쌤이 이제 나이 있으니까 약받을때 애도 데려오라 그래서 병원 가긴 할건데
맘이 너무 불안해ㅠㅠ

2월생 13살이구
요즘 제목 말고도 갑자기 앞다리 힘이 풀려서 넘어진다던가
물그릇이 좀 큰데 폴짝거리다가 거기에 담궈진다던가
잠을 자면 엄청 깊게자서 사람이 앞에까지 와야 눈치를 채고ㅠㅠ
다음주가 사상충약 받으러 가는 날인데
수의사쌤이 이제 나이 있으니까 약받을때 애도 데려오라 그래서 병원 가긴 할건데
맘이 너무 불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