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가족들도 물려고 하고
산책가서 인사하다가 갑자기 다른 강아지 공격하려고 하고
원래 안그랬는데 갑자기 저러니까 너무 걱정이 됨
눈꼽 정리하고 털 빗을때도 늘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어제 엄마가 하는데 막 이를 드러내면서 경고하는거야
그래서 그냥 뒀는데 도대체 왜 저러는걸까?
그리고 원래 차타면 늘 그 자리에
커피두고 핸드폰 두고 했는데
갑자기 거기에 뭘 두면 다 자기거라고 생각하는지
못 만지게하고 만지려고 하면 물려고 덤벼들어
갑자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혹시 저러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