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 산책으로 에너지 다 빼주기가 힘들어서
주2회정도 1~2달 보내볼까 생각중이거든
가서 에너지도 빼고 친구들이랑도 놀아보라고
근데 지금 가족들 다 출근하면 혼자 잘 자거든
분리불안도 없고
그래서 고민인게 1~2달 보내고 안보내면
괜히 지금 잡혀있는 루틴이 깨지지는 않을까싶기도 하고
또 가다가 안가면 강아지가 서운할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계속 해줄거 아니면 시작도 말아야할까 싶어서
1~2달 보낼거면 그냥 보내지말까?
아님 더운데 거기서 에너지도 빼고 체험해보게 보낼까?
견생에 한번 가봐도 색다른 경험이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