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금요일에야 시간이 돼서 병원 갈 수 있어ㅜㅜ..
첨엔 변을 영 못 보길래 습식에 유산균 타서 줬어 근데 점점 애가 밥을 잘 안 먹어 습식도 ) 남기고(원래 설거지함)
근데 간식은 또 환장하고 먹어 몰래 봉지째 쌔벼서 다 먹엇더라 트릿을..?ㅠ
밥도 잘 안 먹으니까 변도 잘 못 보고... 애가 확 말랐어... 양이 갑자기 확 줄음 ㅜ 예전에도 한번 이래서 병원 갔는데 별 이유는 없고 스트레스인거 같다며 소화제랑 식욕증진제 받아오고 나서 약 먹고 원래대로 돌아옴...
요로 막혀서 병원 다니고 처방식 먹었던거 외엔 큰 병치레 없던 애고 소변은 잘 보는데 변만 좀 못 보는편... 식욕 확 줄고ㅠ 자주 토하고... 와이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