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선천적으로 고관절도 안좋고 슬개골은 말해뭐해..
2년전에 오른쪽 슬개골 수술했고 왼쪽은 2년전 진단으론 1기인데 지금도 진행중이고 가끔 다리 들어 걷다가 ㅇㅇ 빠져서 그렇겠지
누워있다 일어나면 오른쪽을 좀 절뚝거릴때가 있어
아파서 그런가 산책도 그닥 안좋아하고..(그치만 근육 키워야해서 비만 안오면 꼭 나가)
집에서 짐볼로 운동시켜주기도 하고...
산책하고 온 날 저녁 자기전에 적외선 조사기로 찜질도 해줌
근데 누워있다 일어날때 약간씩 저는거때문에 ㅠㅠ
보조기를 맞춰줄까 고민이거든
산책할때라도 하고 나갈까 싶어서...
지난번 산책길에 슬개골 양쪽 다 수술한 강아지 보조기 차고 나왔는데
잘 걷더라고..
우리지역에 보조기 전문 회사 있어서 가서 직접 맞춰볼수있거든..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