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입원해 정맥 수액 처치를 해도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데다 초음파 검진도 결과가 너무 나빴어. 퇴원해서 보호자랑 남은 시간 보내는게 좋겠다 하더라고
피하수액 해줘야한다고 해서 오늘 저녁에 처음으로 마음 다잡고 놓아주었는데 에로사항이 꽃피고 심정이 말도 못하게 힘들었어... 내일 또 어떻게 맞혀야할지 걱정이 앞서고 또 모든 환경과 상황이 너무 무서워.
우리애 그래도 식욕도 있고, 밥주면 잘 먹고 하는데 내가 피하수액을 비롯해 뭐 하나 잘못해서 덜컥 큰일이 나면 어쩌나...
눈 딱 감고 바늘도 찌르고 힘내서 밥도 챙겨주고 케어해줘야하는데 모든게 겁나서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면 좋을지 모르겠다 ㅠㅠ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망설이다가 글 한번 써봤어, 마음이 좀 편해질까 싶어서...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한번 우니까 자꾸 눈물이 날 거 같네 ㅠㅠ
정말 어떡하면 좋을지 너무 무섭고 슬프고 겁이 나 ㅠㅠ
피하수액 해줘야한다고 해서 오늘 저녁에 처음으로 마음 다잡고 놓아주었는데 에로사항이 꽃피고 심정이 말도 못하게 힘들었어... 내일 또 어떻게 맞혀야할지 걱정이 앞서고 또 모든 환경과 상황이 너무 무서워.
우리애 그래도 식욕도 있고, 밥주면 잘 먹고 하는데 내가 피하수액을 비롯해 뭐 하나 잘못해서 덜컥 큰일이 나면 어쩌나...
눈 딱 감고 바늘도 찌르고 힘내서 밥도 챙겨주고 케어해줘야하는데 모든게 겁나서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면 좋을지 모르겠다 ㅠㅠ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망설이다가 글 한번 써봤어, 마음이 좀 편해질까 싶어서...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한번 우니까 자꾸 눈물이 날 거 같네 ㅠㅠ
정말 어떡하면 좋을지 너무 무섭고 슬프고 겁이 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