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이 제대로 안돌봐서 비싼돈주고 사와서 애지중지 키우고 있었는데 원숭이가 잠금장치 열고 나가서 차도 서성이다가 보호소에 보내진거야
근데 멸종위기종이어서 결국 가족들한테 못돌아가고 그뒤로 근황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보호소에 있다가 감염되서 죽었대
이미 사람을 가족으로 알고 살던 아이인데 그게 최선이었나 싶다ㅠㅠㅠ



전주인이 제대로 안돌봐서 비싼돈주고 사와서 애지중지 키우고 있었는데 원숭이가 잠금장치 열고 나가서 차도 서성이다가 보호소에 보내진거야
근데 멸종위기종이어서 결국 가족들한테 못돌아가고 그뒤로 근황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보호소에 있다가 감염되서 죽었대
이미 사람을 가족으로 알고 살던 아이인데 그게 최선이었나 싶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