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딴얘긴데 뤄먼이 마오마오 엄마 돌본거 돌보게 한거 이것도 애정이었다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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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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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빈민들 치료하고 기녀들 치료하고 이건 의원으로써 사명감으로 한거겠지만 마오마오가 끝까지 친엄마 놓지않게 해서 최소한의 어떤 후회 건덕지도 남기지 않게 해준건 찐 애정같아서 좋음ㅜ
마오마오 입장에선 안 돌봐도 그만인 친엄마여도 그래도 끝까지 돌봤기때문에 후련해질 수 있었다 느껴서 뤄먼이 딸인 마오마오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구나싶었음 좋은 아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