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3기 보면 뭔가 이제 선제가 쌓아놓은 업보 청산되어가는 과정이라 재밌긴 한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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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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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1화가 그래서 재밌더라 가장 오래 버텨온 일족인 시일족이 멸족하고 나니 그 자리 채우려는 신흥세력과 기존 일족들의 알력싸움이 잘 보이게 됐는데 그것도 선제 업보라는게 열받고 재밌음
마오마오가 걱정하는게 그거기도 하고 시일족이라는 영향력 큰 가문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이 상황에서 뭐라도 터지면 황제탓 되서 나라가 크게 흔들릴거니까 그게 흥미로워짐
볼수록 내용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느낌들어서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