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사람도 남는 게 있어야 하니까
정가보다 더 비싼 건 당연히 아는데
그거 감안해도 너무너무 비싸니까
몇만원 더 비싸게 파는 것들 보고 있으면
이거 몇 개 사면 비행기값 나오겠는데...?
걍 가서 정가로 싹 사오고 중고샵도 돌면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한국 굿즈샵은 구경만 하거나 진짜
한 개 정도만 사거나 하는듯...
며칠 전엔 일본에서 330엔인 스티커
8천원에 파는 거 보고 진짜 식겁했잖아
파는 사람도 남는 게 있어야 하니까
정가보다 더 비싼 건 당연히 아는데
그거 감안해도 너무너무 비싸니까
몇만원 더 비싸게 파는 것들 보고 있으면
이거 몇 개 사면 비행기값 나오겠는데...?
걍 가서 정가로 싹 사오고 중고샵도 돌면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한국 굿즈샵은 구경만 하거나 진짜
한 개 정도만 사거나 하는듯...
며칠 전엔 일본에서 330엔인 스티커
8천원에 파는 거 보고 진짜 식겁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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