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이 치이카와가 있는 다리 부러뜨릴까봐 쫄았던 사람...
모몽가가 사탕만 받고 치이 안 끌어올려줄까봐 무서웠던 사람....
세이렌이 왜 마을 애들 잡아먹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말 통하고 나름 마을사람 아닌사람 구분도 하고 ㅋㅋㅋ
캐릭터들이 일단 악의가 없잖어..? 내기준 모몽가도 그냥 본능에 충실하지 누구 골려야한다는 맘은 아니라 ㄹㅇ 순수함으로 리프레쉬한 기분
그냥 일이 좀 꼬였을 뿐 ㅜㅜ
세이렌이 치이카와가 있는 다리 부러뜨릴까봐 쫄았던 사람...
모몽가가 사탕만 받고 치이 안 끌어올려줄까봐 무서웠던 사람....
세이렌이 왜 마을 애들 잡아먹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말 통하고 나름 마을사람 아닌사람 구분도 하고 ㅋㅋㅋ
캐릭터들이 일단 악의가 없잖어..? 내기준 모몽가도 그냥 본능에 충실하지 누구 골려야한다는 맘은 아니라 ㄹㅇ 순수함으로 리프레쉬한 기분
그냥 일이 좀 꼬였을 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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